"배민과 전속 거래 조건으로 수수료 인하…할인 정산도 문제"배민 "사실과 다른 주장 유감…가맹점주 동의 받아 진행"22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한국일오삼처갓집양념치킨박혜연 기자 신성통상 앤드지, 26 SS 캠페인 공개…3040 남성 겨냥이랜드 미쏘, '빈티지 감성' 모리걸 컬렉션 공개관련 기사배민, 처갓집양념치킨과 입점업주 성장 지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