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법·가맹사업법 위반…시장지배적 지위 남용"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참여연대 등 단체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배민온리'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2.24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배달의민족처갓집양념치킨유채연 기자 콜센터 노동자들, 원청 10곳에 교섭 요구…"7월 총파업 참여"성폭행 무혐의에 10대 투신…경찰, '법왜곡죄' 고발당했다관련 기사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