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매출 규모 하위 20% 이하 매장 무료 정책 연장사진은 15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윤수희 기자 이베이재팬 "메가데뷔서 200여 브랜드 日 안착"…내년 플래그십 오픈오아시스마켓, '루트 미니' 상왕십리역점서 첫 도입관련 기사"탈팡족 돌아왔다"…올해 1분기 가장 많이 사용한 커머스 앱 쿠팡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쿠팡이츠, 배달파트너 교통안전 교육 강화 나서홈플러스, 쿠팡이츠 협업 퀵커머스 전국 47개 점포 확대쿠팡 지난달 결제추정액 5.7조원…개인정보 유출 이전 수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