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매출 규모 하위 20% 이하 매장 무료 정책 연장사진은 15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윤수희 기자 쇼핑엔티, XR 실감형 콘텐츠 첫 선…내몽골 여행 방송에 적용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관련 기사쿠팡이츠, 서울고용노동청과 합동 안전 캠페인…배달 파트너 안전 지원'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쿠팡이츠 "일반회원 무료배달 프로모션, 업주 추가 비용 없다"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