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쌍용에 비자금 200억 전달…대법 "대여금 성격, 현금·이자로 반환하라"이혼소송 항소심, '쌍용 판례' 인용하면서도 원리금 넘어 재산분할 판결…대법서 盧 일가 기여도 쟁점 전망ⓒ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SK최태원노태우비자금300억노소영6공화국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박종홍 기자 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HD현대, 美에 새 조선소 'HD키윗조선' 건립…2029년 가동 목표(종합)관련 기사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 소환 조사서울중앙공소청장 "노태우 비자금, 새 수수사실 입증하면 몰수 가능"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