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건물' 부티크 이미지 포착…팝업스토어 추가 오픈 가능성↑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알렉상드로 아르노 티파니 부사장이 LVMH 그룹 소속 임직원들과 국내 백화점 명품 매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12일 서울 중구의 백화점의 디올 매장 광고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디올은 이날부터 파인 주얼리 가격을 10%대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디올명품김진희 기자 전쟁 진짜 끝? 기업들 '예의주시'…주재원, 다시 '일터로' 복귀 준비'미-이란 종전' 韓 "공급망 족쇄 풀린다"…원가 절감·수급 안정 기대신민경 기자 5000명 '모두의 창업' 첫발…한성숙 장관이 꼽은 인재상 '세 가지'(종합)6만3000명 몰린 '모두의 창업' 본격 가동… 중기부, 1기 출범식 개최관련 기사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명품 대통령' LVMH 아르노 회장 방한…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명품 대통령' 아르노 LVMH 회장…롯데·신세계 방문 '강행군'(종합)신세계 이어 롯데 찾은 아르노 LVMH 회장…디올·불가리 매장도 점검'디올 CEO' 델핀 아르노…700만원 디올 재킷 입고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