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건물' 부티크 이미지 포착…팝업스토어 추가 오픈 가능성↑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알렉상드로 아르노 티파니 부사장이 LVMH 그룹 소속 임직원들과 국내 백화점 명품 매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12일 서울 중구의 백화점의 디올 매장 광고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디올은 이날부터 파인 주얼리 가격을 10%대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디올명품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올해 낙도 방문 AS 6000건…'보이스피싱 예방' 미담도'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신민경 기자 "지금 사도 내년 1월"…아이폰 듀오, 공급난에도 출시 강행 논란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청문, 이르면 11월 초 개최관련 기사프랑스 시위 앞두고 명품 매장 '철통 방어'…일부 휴업佛 약탈 표적 된 명품 매장…NYT "불평등에 대한 청년 좌절 상징"佛폭동 약탈품 온라인서 헐값 판매…佛정부, 아마존·이베이 등 소집싱가포르 3조원 자금세탁 압수품 경매 대박…'에르메스 팔찌' 4억에마리오아울렛, 간절기 맞아 롤렉스·에르메스 등 '해외명품 초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