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본점 입장해 50분 정도 돌아봐…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순회정현석 대표로부터 설명 듣기도…도면으로 추정되는 정보도 꼼꼼히 확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이형진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이형진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등과 태블릿PC를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이형진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방문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디올.불가리최소망 기자 쿠팡, 제주 중소기업 47곳 온라인 판로 지원…1대1 품평·컨설팅다이소몰, 우리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호텔 쿠폰·경품도윤수희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에 기대감 커진 국책은행 노조…서울 잔류 힘받나카드론 잔액 석 달째 줄었지만…'돌려막기', 리볼빙은 늘었다관련 기사"누워보면 달라요"…시몬스, 대구 신세계百 명품관에 체험형 팝업키움증권 "백화점株, 예상보다 강한 호황…신세계 목표가 85만원"'1Q 최대실적' 신세계 15% 급등…증권가 눈높이 상향[핫종목]'명품 대통령' LVMH 아르노 회장 방한…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명품 대통령' 아르노 LVMH 회장…롯데·신세계 방문 '강행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