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1기' 출범AI 표절 검사 도입하고 1만 명 규모 확대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1기 모두의 창업에서 1차 선발된 참여자가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아이폰18 일반형, 11월 말 생산 시작설…내년 3월 출시 전망"출근 준비하며 잠깐 충전"…애플워치12 써보니[토요리뷰]관련 기사韓총리 "창업 열풍, 지역 성장으로 이어져야…부처 협업·규제 해소 집중""탈락해도 끝이 아니다"…'모두의 창업' 선발자 10명 중 4명 재도전자6만 명 몰린 '1차 모두의 창업'…아이디어 넘어 시장성 검증대 오른다"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엑시트합니다"…어려운 벤처투자 용어, 우리말로 풀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