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1기' 출범AI 표절 검사 도입하고 1만 명 규모 확대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1기 모두의 창업에서 1차 선발된 참여자가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아이폰 세대도 홀렸다…갤Z폴드8, 역대 최다 판매에 '한달 대기'(종합)SKT, '갤럭시Z' 사전 판매 흥행…2040 고객 잡고 혜택 이어간다관련 기사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중기 지원사업 4.2조 '군살 빼기'…성장·지역 中企에 재투자中企 하반기 키워드는 '성장'…유망기업 3000개사 키운다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