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9㎞ 높이 2m 차수벽, 예정보다 한달 빨리 완공태풍 마와르 북상에…인프라 보완·포항시와 공동대응지난 4월 24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홍수 등에 대비해 제철소와 연결된 냉천 둑에서 차수벽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2023.4.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힌남노태풍배지윤 기자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하이트진로, 추석 앞두고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이웃에 나눔 실천관련 기사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철강단지 침수 막는다"…포항시, 차수배리어 7000여개 배분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포항시 각계각층 산불 피해 복구 지원…성금모금·기부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