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58주년을 맞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용광로에서 쇳물 생산이 한창이다. 2026.4.1 ⓒ 뉴스1 최창호 기자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건립 부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창사 58주년시민응원수소환워제철소최창호 기자 서영교 "철강 위기 포항 구할 적임자는 박희정"…지지 호소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추락·낙하물 사고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