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영업익 15% 요구…300조 달성시 최대 45조 전망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성과급박종홍 기자 벤츠 '정찰·직판제' 시작 "가격 변화 안 커…할인율 커지는 모델도"롯데케미칼, 'HD현대케미칼 합병' 대산 임직원에 기본급 5배 위로금관련 기사[팀장칼럼] 최고 대우 거부한 삼성전자 노조삼성전자, '영업익 10%+특별보상' 제시에도 협상 결렬…'너무 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5%삼성전자 노사 교섭 사흘 만에 중단…성과급 이견 못 좁혀삼성전자 노사 임금 교섭 재개…25일 실무교섭, 26~27일 집중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