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 소송…소액주주 결집해 주주권 행사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 노조원들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손엄지 기자 코스피 '검은 월요일' 6800 턱걸이…SK하닉 -15%·삼성전자 -10% [시황종합]코스피, 8.95% 하락한 6806.93 마감…코스닥 4.55%↓(2보)관련 기사삼성전자, 3227억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928명에 성과급 지급SK하닉 '최악의 날' 시총 239조 증발…"실적따라 ADR 격차 좁힐 것"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나서…총 82개 직군서 경력사원 채용정청래 출마 첫행보…"과도한 변동성 야기하는 투자상품 적극 조치"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