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 소송…소액주주 결집해 주주권 행사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 노조원들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손엄지 기자 하나증권, 상반기 순이익 2731억원…전년比 155.7% 증가신한투자證 "KB금융, 높은 ROE로 PBR 1배 안착…목표가 5% 상향"관련 기사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D-4…변동성 노린 소액 개미 '막판 베팅''샌프란 깐부 회동' 계산한 배경훈 부총리…"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李대통령, 美 'AI 세일즈' 마무리…9500억달러 협력 안고 브라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