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 소송…소액주주 결집해 주주권 행사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 노조원들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삼전닉스, '인텔 쇼크' 딛고 반등…자사주 매입·이익전망 상향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삼성 SDS 구미 'AI 데이터 센터' 기공식…2028년 12월 준공 예정'인텔 쇼크' 딛고 코스피 5900선 안착 시도…기관 1조 매수[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