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차수벽 설치로 제철소 피해 예방…현대차는 차량 사전대피 삼성·SK, 반도체 공장도 이상 없어…조선·정유도 피해無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케이지모빌리티SK이노베이션S-OIL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13개 브랜드 16대 본선행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현대차 임협 잠정합의…기아만 남은 완성차, 불씨는 부품·물류로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