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사 합산 68만3221대·1.7%↑…현대차·KGM·르노 역성장내수 기아만 성장…해외서도 기아·한국GM만 판매 증가ⓒ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기아현대자동차케이지모빌리티한국GM자동차판매량르노코리아박기범 기자 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KGM, 11월 1000대 한정 최대 200만원 할인…K-세일페스타 동참박종홍 기자 한국GM, 10월 글로벌서 5만189대 판매…전년比 26.6% 증가르노코리아, 10월 5503대 판매…전년比 23.6% 감소관련 기사"돈 내던 옵션, 이젠 기본"…내수 한파에 국산차 '기본 사양' 승부수"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13개 브랜드 16대 본선행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현대차 임협 잠정합의…기아만 남은 완성차, 불씨는 부품·물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