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400%+1270만원…한국GM·르노도 전년 대비 축소'이익 30%' 요구에 파업까지…노란봉투법 시행 속 임단협 마무리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전면 파업에 들어간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자동차업종 조합원들이 공동파업대회를 열고 있다. 2026.8.21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독일보다 3000만원 싸다…벤츠 신형 전기 CLA, 5290만원부터SK온, 美 ESS 추가 수주 기대…대중 규제 강화에 사업 확대 '청신호'관련 기사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13개 브랜드 16대 본선행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현대차 임협 잠정합의…기아만 남은 완성차, 불씨는 부품·물류로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중국 BYD 전기차, 내일부터 보조금 없다…테슬라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