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강원공장, 하루 최대 400만 병 생산…연간 50만kL 규모분당 1000병 선별·초당 17병 주입…자동화 라인 따라 맥주 완성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관 내 시음장에서 내려다본 홍천강. ⓒ News1 황두현 기자강원공장 내 맥주 제조 시설 일부. 하이트진로는 홍천강에서 취수한 물을 맥아 등 원료와 섞는 과정을 거쳐 테라·켈리 등 완제품으로 만든다. ⓒ News1 황두현 기자강원공장 내 발효·저장 탱크 모습. 총 108기가 설치돼 있다.(하이트진로 제공)테라 병맥주가 병입 과정을 거쳐 완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견학관 내 시음장에서는 갓 만든 신선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황두현 기자 동아오츠카, KBL과 일주일간 '농구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열어오비맥주, 도로교통공단과 대리운전 기사 가이드 영상 제작관련 기사영업 분석·계약서 검토 AI로…하이트진로, AI 업무혁신 가속도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3R 선두 유지…통산 5승 보인다'8언더파'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2R 단독 선두 도약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하이트진로 이천공장, 이천시에 인재육성 장학금 1350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