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강원공장, 하루 최대 400만 병 생산…연간 50만kL 규모분당 1000병 선별·초당 17병 주입…자동화 라인 따라 맥주 완성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관 내 시음장에서 내려다본 홍천강. ⓒ News1 황두현 기자강원공장 내 맥주 제조 시설 일부. 하이트진로는 홍천강에서 취수한 물을 맥아 등 원료와 섞는 과정을 거쳐 테라·켈리 등 완제품으로 만든다. ⓒ News1 황두현 기자강원공장 내 발효·저장 탱크 모습. 총 108기가 설치돼 있다.(하이트진로 제공)테라 병맥주가 병입 과정을 거쳐 완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견학관 내 시음장에서는 갓 만든 신선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황두현 기자 식품산업협회, 에너지공단과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업무 협약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관련 기사수제맥주 74종 한자리에…영등포구, 18~19일 '원조맥주축제'하이트진로, 제주 닭머르해안 환경정화활동…지역사회·대학생과 동행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하이트진로, 익산공장 운영 종료…전주공장으로 물량 이전8년 만에 한·중 농업협력위원회…감 수출 연내 첫발·한우 검역협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