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왼쪽)이 장바오펑 중국 해관총서 부서장과 면담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관련 키워드CJ풀무원하이트진로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관련 기사"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채원배 뉴스1 전무 "K-브랜드,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K-브랜드 글로벌 캠프]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