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노후화·운영 여건 고려한 결정…제품 생산·공급 영향 없어서울 시대 한 대형마트 내 주류코너에 진열된 테라와 켈리 맥주. 2025.5.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익산공장배지윤 기자 "맨날 먹던 맛은 싫어"…'별미'로 입맛 잡는 식품업계[이번주 Eat템][부고] 허민회 씨(CJ 경영지원대표) 모친상관련 기사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후보들에 '청정협약' 제안익산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익산상공대상 시상식 개최전북 농수산식품 수출 '순항'…전년동기比 10.2%↑고수 넣은 '만두' vs 포장만 바꾼 '라면'…세계화 전략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