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노후화·운영 여건 고려한 결정…제품 생산·공급 영향 없어서울 시대 한 대형마트 내 주류코너에 진열된 테라와 켈리 맥주. 2025.5.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익산공장배지윤 기자 동서식품, 전주서 '제16회 동서커피클래식' 개최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관련 기사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