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등록 기준·협의 대상 확대 쟁점…시행령 세부안 놓고 업계 이견대표성 기준·협의 범위 놓고 시각차…업계 "대표성 기준·협의 범위 보완 필요"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 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5.7 ⓒ 뉴스1 오대일 기자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찬성 238표로 통과됐다. 2025.1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가맹사업법가맹사업법 시행령가맹본부점주배지윤 기자 "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관련 기사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주병기 "'점주단체 등록제' 30명 하한 기준, 낮추는 방안 고민중"[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주병기 "가맹점주 단체 등록요건 과도한 측면"…시행령 수정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