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대응 내역 확인해보니…대부분 특정 커뮤니티서 반복된 욕설·비방'고소 인증' 확산에 투자자 고소 논란…더본 "건전한 비판은 대응 대상 아냐"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2025.3.17 ⓒ 뉴스1 권현진 기자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 대표악플러 고소배지윤 기자 [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파스쿠찌, 여주시와 맞손…여주쌀·고구마 활용 신메뉴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