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긴급자금으로 회생 가능성 다시 열어점포·납품·정산 정상화로 시장 신뢰 회복해야20일 임시 휴업 중인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홈플러스mbk파트너스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법원 인가는 끝났다…홈플러스, 이제 시장의 인가 받을 차례 [기자의눈][기자의 눈] 파산하고 홈플러스 청문회?…너무 많이 늦었다홈플러스 청산 기로에…이마트·롯데마트 양강 '반사이익'[기자의눈]홈플러스 사태 공방전…진흙탕 싸움서 누가 더 깨끗할까"MBK 물러나라" 고려아연 주총장 전운…'중복 위임장' 문제로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