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노조 피켓 시위…"영풍 3년 연속 적자" 지적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고려아연 노동조합원들이 경영권 확보를 노리는 MBK·영풍을 비판하는 내용의 피켓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2026.3.24/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주주총회경영권박종홍 기자 "아빠 로또 당첨금 15% 용돈으로"…삼성 해법 "기업가치와 연동해야"HMM 1분기 영업익 2691억, 전년比 56%↓…"중동發 매출↓·유가↑"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