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2000억 마련 못 하면 청산 불가피…대형마트 양강 체제 재편 전망홈플러스 67개 점포, 핵심 지역 위치…이탈 고객 두고 온라인과 경쟁해야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 3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냉장칸에 실리콘 저장용기가 놓여있는 모습.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철 기자 'K라면' R&D 주춤한데…삼양식품은 상반기 2배 이상 늘렸다[팀장칼럼] 채소·달걀 없는 새벽배송, 이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