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고갈…상품대금·매장 운영비 감당 못 해쇼핑몰 부문은 입점업체가 희망할 경우 영업 계속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GS25, 샌드위치 전면 리뉴얼…식빵과 토핑 개선에 '초점'G마켓, 13일 '코카콜라 올인' 기획전 진행관련 기사[속보] 홈플러스, 오늘부터 대형마트 임시 휴업…"운영자금 고갈""먼저 돈 빼기 막는다" 금융권,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주단 자율협약 추진반값 할인에 손님 몰렸지만 매대는 '텅'…벼랑 끝 홈플러스회생 어려워졌는데 홈플러스 부활?…50% 할인에 30분 대기줄 '진풍경'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