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고갈…상품대금·매장 운영비 감당 못 해쇼핑몰 부문은 입점업체가 희망할 경우 영업 계속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패션&뷰티] 무더위에도 식지 않는 러닝열기…패션업계 '러닝코어' 경쟁[뉴스톡톡] 경쟁사가 사라져도 웃지 못한다…극장·마트의 속사정관련 기사목동 '노른자위' 홈플러스 부지 매각 재검토…용도제한·경기침체 '암초'"아직 매대 비었는데"…'의무휴업일' 때문에 재오픈 서두른 홈플러스[르포]"다시 열어 반갑다" vs "숙제 산적"…가오픈 부산 홈플러스 '어수선'"아직은 썰렁"…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입고율 30% 그쳐[르포][뉴스1 PICK]'홈플 이즈 백' 다시 문 연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