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철 기자 바이브젠, 테디베어재단과 MOU…제품 순이익 일부 소아암 환아 지원규제의 역설…'대형마트 빅2' 1년간 직원 2170명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