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에 직격탄…매출 30~50% 줄어"부산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입점점주협의회는 13일 오전 부산시청 광장에서 홈플러스와 부산시에 생존권 보장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입점점주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홈플러스아시아드점입주업체입점업체부산시박서현 기자 "노래자랑 장소 변경 사기 아냐"…'기부금 편취 혐의' 이사장 무죄부산 어린이대공원 무료 물놀이장 개장…낚시 등 체험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