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초점올뉴진로 리뉴얼 제품 이미지.(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올뉴진로진로배지윤 기자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관련 기사도수 올리고 패키지 바꾸고…소주의 변신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