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

건강증진계획에 '가격정책' 포함…정부, 음주율 낮추려 목표 설정
'간접세' 부담금 부과 시 서민 부담 커져…주류업 전반 악화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4.4.8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4.4.8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게시된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활물가지수에 따르면 외식 소주와 맥주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7.8 ⓒ 뉴스1 박정호 기자
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게시된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활물가지수에 따르면 외식 소주와 맥주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7.8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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