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치 물량 하루 만에 완판…K-스낵, 일본 '단짠' 입맛 잡는다

일본 스낵 수출, 대만 잡고 3위…꿀꽈배기·양파링·빵부장 판매량 '쑥'
비쵸비 수출량 3배 늘어…K-컬쳐 확산에 '한글과자'도 현지 판매 추진

본문 이미지 - 4월 16일 도쿄 이케부루코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에 케이(K) 스낵 월드' 부스가 마련돼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4월 16일 도쿄 이케부루코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에 케이(K) 스낵 월드' 부스가 마련돼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자사 칼파벳의 한글 과자를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자사 칼파벳의 한글 과자를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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