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낵 수출, 대만 잡고 3위…꿀꽈배기·양파링·빵부장 판매량 '쑥'비쵸비 수출량 3배 늘어…K-컬쳐 확산에 '한글과자'도 현지 판매 추진4월 16일 도쿄 이케부루코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에 케이(K) 스낵 월드' 부스가 마련돼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자사 칼파벳의 한글 과자를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리온황두현 기자 오뚜기 자회사 공장서 끼임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조사 협조"CJ제일제당, '멕시코 K-박람회' 비비고 부스 열고 시식·참여형 콘텐츠 운영관련 기사기업 투자유치부터 해외진출까지…'농식품 금융투자 로드쇼' 개최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단독] 농심, '신라면' 글로벌 콘텐츠 강화 나선다…美 자회사 설립"내수 희비 엇갈렸지만"…식품업계, K콘텐츠·환율 효과에 글로벌 '훨훨'"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