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맛집 또는 셰프 협업…대표 메뉴 재해석해 신메뉴로 출시짜파게티·스파게티·꼬북칩 등…셰프 인지도 더해 매출 신장 효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농심 '몽탄 짜파게티'와 오리온 '바베큐 컬렉션' 제품 사진.(각 사 제공)정호영(왼쪽 첫번째), 손종원(왼쪽 세번째) 셰프 등이 출연한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제작 발표회. 2025.12.1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리온버거킹롯데리아쉐이크쉑오뚜기황두현 기자 식품산업협회, 에너지공단과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업무 협약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