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생존권 위협"…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공식 성명서 발표 "주민·기업 모두 반대하는 정책…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이달 2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노동자들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배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현도산단청주시배지윤 기자 '테슬라' 이어 '카스' 원샷…젠슨 황 '삼소 회동'에 주류업계 방긋몸캠피싱 상담 문턱 낮춘다…라바웨이브, 사무실 천호역 일대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