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부회장 직접 시루떡 나누며 임직원 소통 행사명동 신사옥에서 열린 ‘하우스-워밍 데이’ 행사에서 임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있는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관련 키워드삼양라운드스퀘어삼양식품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관련 기사'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유통가 상반기 채용문 열렸지만…소비 침체에 '공채' 위축 현실로[주총]삼양식품 김동찬 "이란발 리스크 예의주시…글로벌 사업 확대 유지"삼양식품, 삼성 출신 사내이사 선임…자회사 통합지원 사업목적 추가"실적 줄어도 배당은 그대로"…식품업계, 주총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