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정기 주총 끝나고 취재진과 만나…글로벌 사업 계획도 언급"中 자싱 지역 공장 설립…미국·유럽·동남아·중동 등 권역별 확장 지속"김동찬 삼양식품 대표가 26일 서울시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뒤 취재진과 만나 발언을 하는 모습.김동찬 삼양식품 대표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동찬 대표배지윤 기자 [주총]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수익성 중심 경영 및 글로벌·신사업 확대"[주총]오뚜기 황성만 "불확실성 속 성장…품질·안전 앞세워 성장"관련 기사4년간 투자유치만 1조…원주시 "'강원 R&D특구' 중심 도시로"'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작년 연봉 32억…전년比 13억↑"삼양불닭로 제막"…원주수출 효자 '삼양식품'의 명예도로명한국식품산업협회, 2026년 사업계획 확정…공급망 ESG 시상 첫 도입원주수출 사상 첫 12억 달러↑…삼양 중심 면류 1등 공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