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 분할 매각 오는 21일 본입찰…본계약까지 회생 연장 필수낮아진 매각가에 자금난 여전…메리츠, DIP 투입엔 여전히 '묵묵부답'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풍경. ⓒ 뉴스1인천에 위치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시민들이 개점 시간에 맞춰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가족형 식품축제로 확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