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롯데웰푸드, 실적 감소에도 배당 유지하고 자사주 소각오리온·삼양식품 등 배당 늘려…밸류업 프로그램·주주친화책 영향한 상장사의 주주총회 현장 모습. 2019.3.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빙그레롯데웰푸드오리온삼양식품황두현 기자 동아오츠카, 3년 연속 FC안양 공식 후원…2026년도 파트너십 지속'BTS 진 전통주' 아이긴, 도쿄·오사카서 대형 팝업 '아이긴 파크' 개최관련 기사농식품부, 식품 15개사와 설 맞이 할인…4957개 품목 최대 75%"새 정부에 찍힐라" 가격인상 눈치 보기…편의점, 7월 공문 접수 '제로'"산불 피해 지원 두 팔 걷었다"…식품산업協 21개사, 29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