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근로자 추정제 도입' 근로기준법 추진배달 플랫폼·편의점 등 비용 확대…서비스 축소 우려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편의점근로기준법근로자추정제문창석 기자 체급 확 커진 韓 증시…"설 이후 자금 더 몰린다"1월 외국인 국내증권 3.4조 순투자…주식 한 달 만에 순매도 전환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근로자 추정제' 도입 추진에…업계 "일자리 감소·산업 위축 우려"온플법보다 더 센 규제 나온다…배달앱 '반시장 입법' 우려"이젠 분 단위 배송 경쟁 시대"…유통가 '퀵커머스' 어디가 빠를까"올 게 왔다" 5인 미만도 근로기준법 적용 급물살…점주 불안감↑이마트24 수도권 전 매장, 배달라이더 동행쉼터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