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근로자 추정제 도입' 근로기준법 추진배달 플랫폼·편의점 등 비용 확대…서비스 축소 우려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편의점근로기준법근로자추정제문창석 기자 이찬진 "스페이스X 미청약 보상에 공감…제재 절차 진행"김학수 NXT 대표 "SK하닉 하한가 사태 죄송…예견하지 않은 일 일어나"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배달 끝나면 편의점서 잠깐 휴식"…서울 CU 3000곳 '라이더 쉼터'로"80분 기다리라더니 20분 만에 배달 와"…음식점에 항의한 손님 '시끌''역대 최고 혹서기 부산'…세븐일레븐, 이동노동자 폭염 대피 쉼터 제공"편의점, 이동노동자 쉼터로"…부산시, CU·세븐일레븐과 협약"24시간 배달 한다" 배민, 수도권 시범운영…배달앱 심야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