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근로자 추정제 도입' 근로기준법 추진배달 플랫폼·편의점 등 비용 확대…서비스 축소 우려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편의점근로기준법근로자추정제문창석 기자 지분 '0.6%' 불과한 이지스…'우량자산' 센터필드 매각 강행 이유는롯데홈쇼핑, 골드바·실버바 중량별 한정 수량 판매김명신 기자 알리 "韓수입협회와 해외직구 안정성 점검…부적합 제품 차단"홈플러스 "자금난 악화일로…긴급운영자금대출이 회생 여부 결정"관련 기사'근로자 추정제' 도입 추진에…업계 "일자리 감소·산업 위축 우려"온플법보다 더 센 규제 나온다…배달앱 '반시장 입법' 우려"이젠 분 단위 배송 경쟁 시대"…유통가 '퀵커머스' 어디가 빠를까"올 게 왔다" 5인 미만도 근로기준법 적용 급물살…점주 불안감↑이마트24 수도권 전 매장, 배달라이더 동행쉼터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