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수당·연차 적용…2년 이상 일하면 무기계약직어려운데 인건비 부담 커져…고용 축소 역효과도7월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종로 거리 일대에서 한 라이더가 오토바이를 끌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이 낮 시간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음식점근로기준법문창석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알바생 식사 시간도 시급 대상?"…소상공인 놓치기 쉬운 노동법 보니"지불능력 한계" vs "낙인 효과"…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노사 팽팽소비쿠폰, 급한 불 껐지만…"진통제 아닌 치료제 절실"월급 떼먹은 식당 사장, 외제차 끌고 백화점서 수천만원 펑펑근로자 위한 주휴수당, '쪼개기 알바' 역풍으로[100만 폐업시대]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