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증거개시' 절차 따른 내부자료 공개가 '스모킹 건'""내부통제 시스템 미비, 사후 대처 과정 등 중요 소송 쟁점"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9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고객정보 유출, 노동자 생명과 안전 방치 총체적 불법기업 쿠팡 규탄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김국일 대륜 경영대표가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Inc.)를 상대로 한 소송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대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9/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 News1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류정민 특파원 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2보)[르포]"빌 게이츠 구상에 SK 팔걷어"…美와이오밍서 핀 '미래 원전'관련 기사루비오 美국무 '한국 좌경화' 주장에 "민주국가 선택 존중"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때 되면 종결"…방시혁엔 "보완 수사 중"CJ대한통운, '매일오네 1년' 점유율 성과…쿠팡과 격전 [실적why]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일본, 테더·USDC 빗장 풀었다…해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