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증거개시' 절차 따른 내부자료 공개가 '스모킹 건'""내부통제 시스템 미비, 사후 대처 과정 등 중요 소송 쟁점"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9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고객정보 유출, 노동자 생명과 안전 방치 총체적 불법기업 쿠팡 규탄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김국일 대륜 경영대표가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Inc.)를 상대로 한 소송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대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9/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 News1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시민단체, '정보유출' 쿠팡 경영진 美SEC 신고 "전형적 허위 공시"'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美하원 '미국 기업 차별' 공무원 입국 제한법…외교부 "모든 기업 공정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