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액체나트륨 냉각 기반 첫 SMR '케머러 1호기' 착공…2031년 상업운전 목표 SK·KHNP 재무적 투자, HD현대·두산 공급망 참여…"韓기업 없인 성공 어렵다"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시의 테라파워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현장.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원전 테스트 시설이다.(테라파워 사진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최태원 SK 회장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2025년 8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만찬 회동을 갖고 소형모듈원전(SMR)과 백신 등 에너지 및 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사업협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2 ⓒ 뉴스1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시에 위치한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현장.(테라파워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현장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6.02. ⓒ 뉴스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