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美국무 '한국 좌경화' 주장에 "민주국가 선택 존중"

공화 대럴 아이사 의원 "韓, 중국에 더 많은 통로 열어줘" 주장
'메타·쿠팡 등 美기업 차별' 주장에는 "통상협상에 영향 있었어"

본문 이미지 -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캐피톨힐(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의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캐피톨힐(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의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럴 아이사(공화·캘리포니아) 미국 연방 하원 의원 ⓒ 로이터=뉴스1
대럴 아이사(공화·캘리포니아) 미국 연방 하원 의원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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