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CEO·임원 인사 분리 단행…수장 책임 경영 강화80년대 이후 출생자 비중 45%· 여성 19%…조직개편도 단행(왼쪽부터)이재현 CJ그룹 회장,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뉴스1 BD, CJ제공)CJ그룹은 10월 17일 2026년 CEO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 아건일 CJ푸드빌 대표. (CJ그룹 제공)(왼쪽부터)김도영 CJ올리브영 뷰티MD 사업부장, 김수주 CJ올리브영 헬시라이프MD 사업부장, 오윤동 , CJ 4DPLEX Immersive Studio담당, 장나윤 CJ제일제당 식품 Protein 사업담당, 정인지 CJ대한통운 O-NE기획담당.(CJ 제공)관련 키워드CJCJ제일제당CJ푸드빌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배지윤 기자 켈로그·프링글스 품은 한국마즈…이두호 대표 체제로 통합 운영하이트진로 '테라', 국내 맥주 최초 NON-GMO 5년 연속 인증관련 기사CJ푸드빌 제일제면소, 낙지·버섯 신메뉴 출시…"가을 입맛 공략"문화예술계 사로잡은 CJ…'프리즈 서울'서 K-라이프스타일 알렸다"K팬덤을 소비로"…CJ그룹, 2028년 북미 매출 12조 승부수지역아동과 함께 쿠킹클래스를…CJ푸드빌 '빕스 동행데이' 성료폭우 뒤 폭염 덮쳤다…채솟값 치솟고 가공식품까지 '물가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