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전월 대비46% 가격 급등…적상추, 열무 등 일제히 상승가공식품업계, 중동전쟁·고환율 원가 부담 상승 반영 본격화계란과 닭고기 등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는 21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대파 등을 고르고 있다. 2026.6.21 ⓒ 뉴스1 박정호 기자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만두 등 냉동식품이 진열돼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폭염집중호우물가가공식품식품물가김승준 기자 대미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유력…8~9월 발표할 듯코트라 "작년 북한 대외무역 31.3억달러, 전년비 16%↑…교역 확대 재개"관련 기사농식품부 "폭염·집중호우에도 농산물 수급 안정…28개 중 20개 가격 하락"브라질산 계란 2억개 추가 수입…이번주 대형마트 우선 공급韓총리, 하나로마트서 물가 점검…"생산자·소비자 함께 살피며 안정 총력""가격 급락 막고 소득 지킨다"…'농산물 가격안정제' 내달 도입정부 "배추·무 3.4만톤 비축, 계란 3천만개 수입"…여름 물가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