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구조 변화 불구 대형마트 규제 13년째 '족쇄'편의점·프랜차이즈, 가맹점사업자 갈등 조장 우려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유통규제유통산업발전법대규모유통업법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편의점대형마트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홈플러스는 생존위기인데…'대형마트 족쇄법' 숙원은 언제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온 연어양식…스마트·친환경 양식장이 가는 길'SSM 출점 규제' 4년 연장 유력…한숨 깊어지는 유통가남은 시한은 81일…'SSM 규제' 촉각 곤두세운 유통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