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구조 변화 불구 대형마트 규제 13년째 '족쇄'편의점·프랜차이즈, 가맹점사업자 갈등 조장 우려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유통규제유통산업발전법대규모유통업법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편의점대형마트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바코드 찍으면 원재료·영양성분까지…'소비자24'에 40만개 상품정보 연계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기자의 눈] 홈플러스는 빙산의 일각…식품도 온라인에 뺏기는 대형마트14년 만에 새벽배송 문 열리나…대형마트 "의무휴업도 풀어야"'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