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유통 경쟁·24시간 배송 시대에 심야영업제한 발목쿠팡 급성장 배경으로 유통법 허점 지목…올해도 현실화 의제ⓒ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국내 유통업계가 홈플러스에 납품할 물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하는 등 '홈플러스 엑소더스'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유통산업발전법쿠팡유통규제김명신 기자 '쿠팡 사태 40일'…이용자 수 회복세에도 거래액은 감소배달의민족, 선불충전금 역대 최대…700억 넘었다관련 기사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13년 박힌 못' 유통산업발전법…"새 정부가 뽑아야"[단독]홈플러스 무너지는 와중에…SSM 규제 '5년 연장' 추진하는 정치권'유명무실' 족쇄에 갇힌 홈플러스…마트는 '휘청' 국회는 '쿨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