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유통 경쟁·24시간 배송 시대에 심야영업제한 발목쿠팡 급성장 배경으로 유통법 허점 지목…올해도 현실화 의제ⓒ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국내 유통업계가 홈플러스에 납품할 물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하는 등 '홈플러스 엑소더스'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유통산업발전법쿠팡유통규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대형마트 새벽배송 눈치싸움 치열…수익화 과제14년 만에 '새벽배송' 족쇄 풀린다…쿠팡 '대체재' 대형마트株 신고가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13년 박힌 못' 유통산업발전법…"새 정부가 뽑아야"[단독]홈플러스 무너지는 와중에…SSM 규제 '5년 연장' 추진하는 정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