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일몰 예정…국회 산자위 '4년 연장' 개정안 의결본회의 통과 가능성 높아…업계 '반시장 입법' 우려↑서울 시내 한 기업형슈퍼마켓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4.8.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 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통산업발전법전통시장SSM기업형슈퍼마켓대형마트문창석 기자 정은보 이사장 "부실기업 조기퇴출 속도…상폐 기준 강화"텐센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아시아 1위·전세계 15위'(종합)관련 기사김동아, 대형마트·SSM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홈플러스는 생존위기인데…'대형마트 족쇄법' 숙원은 언제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소상공인계 "유통산업발전법 일몰 연장 필요해"남은 시한은 81일…'SSM 규제' 촉각 곤두세운 유통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