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이름과 성별, 국가,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유출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2025.4.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뉴스1)관련 키워드루이비통개인정보유출티파니디올까르띠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배지윤 기자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카스, 피파 월드컵 캠페인 전개버터떡 열풍에 소주도 변신…하이트진로, '버터향에이슬' 한정 출시관련 기사과징금 부과 받은 루이비통 "개보위 결정 존중…고객 정보보호 강화""또 가격 오를라"…보안 놓친 명품 '루이비통·디올·티파니' 360억 철퇴'개인정보 유출'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과징금 360억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