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격 오를라"…보안 놓친 명품 '루이비통·디올·티파니' 360억 철퇴

개보위, 전체회의서 '루이비통 360만 명·디올 195만 명 유출' 공개
3사 총 360억 과징금 부담…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지 '주목'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2025.4.16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2025.4.16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여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1과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원 부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
윤여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1과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원 부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장식을 꾸며 놓은 모습.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2021.11.2 ⓒ 뉴스1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장식을 꾸며 놓은 모습.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2021.11.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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