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360만명·디올 195만명·티파니 4600명 유출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임세영 기자이기림 기자 金총리 "청년 수도권 집중 완화 위해 지역 이동 청년 패키지 지원 필요"靑 "국힘 회동 불참 유감, 협치 기회 놓쳐…대화 끈 놓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