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일부 의원들 만나 M&A 등에 대해 입장 밝혀사재 출연엔 '신중 모드'…2조5천억 보통주 소각 재차 전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인천 미추홀구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매장 인근에 직영·협력·입점·위탁 노동자들이 내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