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영업 끝 폐점 앞둔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주민들 아쉬움·당혹

진열대 비어 있거나 듬성듬성…"장보기 좋았는데"
직원 130여명 전환 배치 예정…일부는 퇴직 희망

본문 이미지 -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2층에서 걸어가고 있다. 빈 매장엔 하얀 천막이 덮여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2층에서 걸어가고 있다. 빈 매장엔 하얀 천막이 덮여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일부 매대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매대엔 홈플러스 PB 상품만이 진열돼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일부 매대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매대엔 홈플러스 PB 상품만이 진열돼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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