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대 비어 있거나 듬성듬성…"장보기 좋았는데"직원 130여명 전환 배치 예정…일부는 퇴직 희망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2층에서 걸어가고 있다. 빈 매장엔 하얀 천막이 덮여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일부 매대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매대엔 홈플러스 PB 상품만이 진열돼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폐업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 추진서범수 "국회도서관, 울주군 '작은 도서관'에 도서 700권 기증"관련 기사김병기 "MBK 김병주, 입법부 우습나…국민연금 투자금 회수해야"민주당 울산시당, 홈플러스 폐점 보류에 "한숨 돌렸지만 안심할 수 없어""다이소 때문에 문구점 다 죽는다" 호소…소비자 선택권도 고려해야대선 종료 후 쟁점 떠오른 '홈플러스 폐점'…청문회 가능성도노동절 맞아 청주서 2500명 집회…"노동 3권 보장, 체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