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카누 등 주요 제품 가격 평균 7.7% 올려 스타벅스·저가커피 이어 엔제리너스·뚜레쥬르도 인상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커피원두환율커피프랜차이즈스타벅스동서식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배지윤 기자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세요"…식품업계, 실속·건강 세트 경쟁[이번주 Eat템]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29일 기념식관련 기사버티고 또 버텼지만…저가 커피마저 가격 줄줄이 오른다커피·버거·치킨까지…가격 올리고 양 줄이는 외식업계[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