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카누 등 주요 제품 가격 평균 7.7% 올려 스타벅스·저가커피 이어 엔제리너스·뚜레쥬르도 인상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커피원두환율커피프랜차이즈스타벅스동서식품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배지윤 기자 [르포]"5초 맞히면 과일 배송"…코엑스에 등장한 '돌' 과일 놀이터파리바게뜨,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필리핀 9호점관련 기사버티고 또 버텼지만…저가 커피마저 가격 줄줄이 오른다커피·버거·치킨까지…가격 올리고 양 줄이는 외식업계[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어수선한 '스타벅스 사태' 틈타…가격 올리고 메뉴 줄이는 커피업계"홈카페족 한숨 깊어진다"…이디야커피, 스틱커피 최대 15.2%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