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카누 등 주요 제품 가격 평균 7.7% 올려 스타벅스·저가커피 이어 엔제리너스·뚜레쥬르도 인상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커피원두환율커피프랜차이즈스타벅스동서식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배지윤 기자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관련 기사커피·버거·치킨까지…가격 올리고 양 줄이는 외식업계[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어수선한 '스타벅스 사태' 틈타…가격 올리고 메뉴 줄이는 커피업계"홈카페족 한숨 깊어진다"…이디야커피, 스틱커피 최대 15.2% 인상"고환율 원두 수급 부담에 플라스틱 대란까지"…영세 카페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