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카누 등 주요 제품 가격 평균 7.7% 올려 스타벅스·저가커피 이어 엔제리너스·뚜레쥬르도 인상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커피원두환율커피프랜차이즈스타벅스동서식품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배지윤 기자 펩시·아이스티·카프리썬까지…제로음료 신제품 눈길[이번주 Eat템]정부 물가 잡기 동참했지만…식품업계 '가격 인하 딜레마'관련 기사"커피값 또 오르나"…원두값 급등도 벅찬데 '컵 가격 표시제' 부담까지'1일 1아아'는 이제 옛말?…커피 물가 7.8% 급등에 직장인 '비명'[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1480원대 '벼랑 끝 원화'…'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 시급[2025경제결산]③2%대 안정에도…오를 대로 오른 물가, 체감은 여전[2025경제결산]②